퇴직소득세 계산법 2026: 계산 순서와 IRP·연금수령 세금
- 최종 퇴직소득 산출세액은 환산산출세액 ÷ 12 × 근속연수로 계산합니다.
- IRP 이전은 퇴직소득세의 납부를 미루는 절차입니다. 연금수령 요건을 갖추면 인출하는 퇴직급여 재원에 낮아진 과세비율을 적용합니다.
- IRP에서 꺼내는 돈이라고 모두 같은 세율은 아닙니다. 퇴직급여·미공제 원금·공제받은 납입액과 운용수익을 나눠 보세요.
자료 확인: 2026년 10월 4일. 아래 계산은 가정한 사례이며 개인의 확정 세액이 아닙니다.
퇴직금 총액만 알면 세금을 바로 계산할 수 있을까요? 근속연수와 비과세 금액, 중간정산 이력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퇴직급여를 IRP에 넣은 뒤에도 돈의 출처와 인출 방식에 따라 세금이 달라집니다.
이 글은 일반 근로자의 퇴직소득세 계산 흐름을 설명하고, 회사나 퇴직연금사업자가 발급한 영수증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임원 퇴직급여의 소득 구분, 해외 퇴직소득, 복잡한 합산 정산은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1. 퇴직소득세는 이 순서로 계산합니다
퇴직소득은 근로소득과 별도로 분류과세합니다. 2026년 퇴직 사례를 확인할 때는 다음 흐름을 따라가세요. 국세청은 현행 계산 방식을 2020년 이후 퇴직자에게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국세청 퇴직소득세 계산방법
- 퇴직소득금액: 퇴직급여액에서 비과세 소득을 뺍니다. 같은 퇴직급여를 ‘퇴직금’과 ‘퇴직연금 수령액’으로 중복 합산하지 마세요.
- 근속연수공제: 세액 계산에 사용한 근속연수에 맞는 공제액을 뺍니다. 단순 재직기간 대신 영수증의 근속연수와 입사일·퇴사일·중간정산 내역을 대조하세요.
- 환산급여: (퇴직소득금액 − 근속연수공제) ÷ 근속연수 × 12.
- 퇴직소득 과세표준: 환산급여 − 환산급여공제.
- 환산산출세액: 과세표준 × 해당 기본세율 − 누진공제액.
- 퇴직소득 산출세액: 환산산출세액 ÷ 12 × 근속연수.
- 실제 원천징수할 금액: 기납부·과세이연 세액 및 해당되는 조정을 확인합니다. 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따로 보세요.
방향을 바꾸면 세액이 달라집니다. 환산급여를 만들 때는 ‘÷ 근속연수 × 12’, 마지막 세액을 계산할 때는 ‘÷ 12 × 근속연수’입니다. 세율 적용 단계에서는 누진공제도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근속연수공제
세법은 근속연수에 1년 미만의 기간이 있으면 이를 1년으로 봅니다. 중간정산·합산 정산이 있으면 영수증의 계산 연수를 확인하세요. 퇴직소득금액이 아래 공제액보다 작으면 퇴직소득금액까지만 공제하며, 공제로 음수 세액을 만드는 구조가 아닙니다. 소득세법 제48조
| 세액 계산상 근속연수 n | 공제액 |
|---|---|
| 5년 이하 | n × 100만원 |
| 5년 초과~10년 이하 | 500만원 + (n − 5) × 200만원 |
| 10년 초과~20년 이하 | 1,500만원 + (n − 10) × 250만원 |
| 20년 초과 | 4,000만원 + (n − 20) × 300만원 |
환산급여공제
| 환산급여 x | 공제액 |
|---|---|
| 800만원 이하 | 환산급여 전액 |
| 800만원 초과~7,000만원 이하 | 800만원 + (x − 800만원) × 60% |
| 7,000만원 초과~1억원 이하 | 4,520만원 + (x − 7,000만원) × 55% |
| 1억원 초과~3억원 이하 | 6,170만원 + (x − 1억원) × 45% |
| 3억원 초과 | 1억 5,170만원 + (x − 3억원) × 35% |
과세표준에 적용하는 기본세율과 누진공제
|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액 |
|---|---|---|
| 1,400만원 이하 | 6% | 0원 |
| 1,400만원 초과~5,000만원 이하 | 15% | 126만원 |
| 5,000만원 초과~8,800만원 이하 | 24% | 576만원 |
| 8,800만원 초과~1억 5,000만원 이하 | 35% | 1,544만원 |
| 1억 5,000만원 초과~3억원 이하 | 38% | 1,994만원 |
| 3억원 초과~5억원 이하 | 40% | 2,594만원 |
| 5억원 초과~10억원 이하 | 42% | 3,594만원 |
| 10억원 초과 | 45% | 6,594만원 |
위 세 표의 근거는 국세청 계산방법·공제표·기본세율표입니다. 퇴직급여 전체에 표의 세율을 곧바로 곱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2. 퇴직급여 5,000만원·근속 10년 가상 계산
가정: 2026년 퇴직하는 국내 거주 일반 근로자, 세전 퇴직급여 5,000만원, 세액 계산상 근속연수 정확히 10년입니다. 비과세 소득·중간정산·다른 퇴직소득 합산·기납부세액·별도 세액공제는 없고, 전액을 일시금으로 받는 경우입니다.
| 단계 | 같은 가정으로 계산한 값 |
|---|---|
| 퇴직소득금액 | 5,000만원 |
| 근속연수공제 | 500 + (10 − 5) × 200 = 1,500만원 |
| 환산급여 | (5,000 − 1,500) ÷ 10 × 12 = 4,200만원 |
| 환산급여공제 | 800 + (4,200 − 800) × 60% = 2,840만원 |
| 과세표준 | 4,200 − 2,840 = 1,360만원 |
| 환산산출세액 | 1,360 × 6% − 0 = 81.6만원 |
| 퇴직소득 산출세액 | 81.6 ÷ 12 × 10 = 68만원 |
| 개인지방소득세 | 68 × 10% = 6.8만원 |
| 합계 세금 / 세후 금액 | 74.8만원 / 4,925.2만원 |
이 가정에서 역방향 식 ‘81.6 ÷ 10 × 12’를 쓰면 소득세가 97.92만원으로 잘못 계산됩니다. 올바른 값은 68만원입니다. 개인지방소득세의 특별징수는 원천징수 소득세의 10%를 기준으로 합니다. 지방세법 제103조의13
퇴직급여가 똑같이 5,000만원이어도 근속연수나 정산 이력이 다르면 이 세액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실제 지급액은 발급된 원천징수영수증과 정산 결과로 확인하세요.
3. 일시금으로 받으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일반 계좌로 직접 받는 경우에는 지급자가 해당 퇴직소득세를 원천징수합니다. 퇴직금을 지급할 때는 원칙적으로 IRP로 지급하되, 55세 이후 퇴직하거나 퇴직급여가 300만원 이하인 경우 등에는 예외가 있습니다. 직접 수령과 IRP 입금 후 해지는 절차가 다릅니다. 고용노동부 IRP 지급 의무·예외 안내
IRP로 이전한 퇴직급여를 일반적인 연금 외 수령으로 꺼내면, 인출하는 퇴직급여 재원에 해당하는 이연퇴직소득세가 과세됩니다. 앞 사례의 전액 5,000만원을 그대로 이전하고 운용수익·개인 추가 납입이 없는 상태에서 전액을 연금 외 수령한다면, 이연된 소득세 68만원과 지방소득세 6.8만원을 기준으로 정산하는 구조입니다. 계좌 전액에 기타소득세 16.5%를 적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세청 이연퇴직소득세 계산·원천징수
실제 계좌에 개인 납입액이나 운용수익이 섞였다면 아래 재원별 표를 함께 봐야 합니다. 해지 전에 금융회사에 재원별 세후 지급액과 상품 현금화 시점을 요청하세요.
4. IRP 이전과 ‘60일 이내’를 구분하세요
퇴직급여가 연금계좌로 직접 지급되면 해당 퇴직소득세를 인출 때까지 이연할 수 있습니다. 회사 또는 퇴직연금사업자에 IRP 계좌 정보를 제출하고, 입금 후 영수증의 이연퇴직소득과 이연세액이 금융회사에 전달됐는지 확인하세요.
이미 일반 계좌로 받은 경우에는 지급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연금계좌에 입금하는 과세이연 경로가 있습니다. 이미 원천징수된 세액은 요건에 따라 환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부만 입금하면 이연세액도 입금액에 맞춰 계산되므로, 지급자와 금융회사에 환급 절차·입금액·기한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국세청 퇴직소득세의 이연
이 60일은 이미 지급받은 퇴직소득을 해당 경로로 과세이연하기 위한 기한입니다. ‘60일이 지나면 IRP 가입이나 모든 납입이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한을 놓친 뒤 개인 납입을 하더라도 기존 퇴직소득세가 자동으로 이연되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과세이연은 세금이 없어졌다는 뜻도, 수익이 보장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유지 비용과 편입상품의 손실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세요. 본인 추가 납입의 세액공제·인출 제한은 IRP·연금저축의 한도와 재원별 인출세금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연금수령은 돈의 출처부터 나눠 봅니다
세법상 일반적인 연금수령은 55세 이후 개시 신청, 가입일부터 5년 경과, 연금수령한도 이내 인출 요건을 확인합니다. 다만 이연퇴직소득을 인출하는 경우에는 가입 5년 요건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나이만 충족했다고 전액 인출이 모두 연금수령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세청 연금수령 요건
IRP 제도상 연금 지급기간은 5년 이상입니다. 이 지급기간은 세법상 계좌 가입 5년 요건이나 연금수령한도와 별도 기준이므로 수령 계약도 확인하세요. 퇴직급여법 시행령 제18조
| 인출하는 재원 | 요건을 갖춘 연금수령 | 일반적인 연금 외 수령 |
|---|---|---|
| 과세이연한 퇴직급여 | 연금 외 수령 세율 × 70%·60%·50% 적용. 실제 수령연차별로 구분 | 인출분에 해당하는 이연퇴직소득세 |
|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본인 납입 원금 | 확인된 과세제외 금액은 과세제외 | 확인된 과세제외 금액은 과세제외 |
| 공제받은 본인 납입액·운용수익 | 일반적인 연령별 원천징수는 소득세 5%·4%·3%. 지방소득세 포함 5.5%·4.4%·3.3% | 일반적으로 기타소득세 15%, 지방소득세 포함 16.5% |
연령별 원천징수는 70세 미만 5%, 70세 이상~80세 미만 4%, 80세 이상 3%입니다. 사망일까지 수령하며 중도 해지가 불가능한 종신계약에는 별도 3% 기준이 있어 해당하면 낮은 세율을 확인합니다. 위 표는 의료목적·부득이한 사유 등 세법상 예외 인출을 제외한 설명입니다. IRP 일부 인출이 허용되는 사유와 낮은 과세가 인정되는 사유도 동일하지 않습니다. 국세청 재원별 과세·원천징수세율
공제받은 납입액·운용수익을 연금으로 받는 금액은 다른 연금계좌의 해당 금액도 합산해 연 1,500만원 기준을 확인합니다. 이 기준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또는 소득세 15%(지방소득세 포함 16.5%) 분리과세 선택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연퇴직소득을 연금으로 받는 금액은 이 1,500만원 판단 대상에서 제외되며 별도로 분리과세됩니다. 의료목적 등 부득이한 사유로 분리과세되는 금액도 구분합니다. 5.5% 등을 모든 계좌의 최종 세부담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국세청 연금소득 과세 구분
퇴직급여 재원에는 실제 수령연차별 비율을 적용합니다
| 연금 실제 수령연차 | 그 인출분의 연금 외 수령 세율에 곱할 비율 |
|---|---|
| 10년 이하 | 70% |
| 10년 초과~20년 이하 | 60% |
| 20년 초과 | 50% |
2026년 1월 1일 이후 연금수령분에 적용되는 기준입니다. 퇴직급여 금액의 70%를 세금으로 낸다는 뜻이 아닙니다. 해당 인출분을 연금 외 수령했다고 보았을 때의 세율에 위 비율을 곱합니다. 소득세법 제129조
실제 수령연차는 처음 연금을 실제로 받은 과세기간부터, 이후 실제 수령한 과세기간을 누적하여 계산합니다. 계좌 보유기간이나 개시 신청만으로 연차가 계속 늘어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 계좌나 계좌이체는 별도 계산 규칙도 있습니다. ‘매년 1만원이면 누구나 인정’이나 ‘55세에 시작하면 무조건 76세부터 적용’으로 안내하지 않고 금융회사에 현재 인정 연차를 확인하세요. 소득세법 시행령 제187조의3
연금수령한도용 연차와 실제 수령연차는 다릅니다
일반적인 연금수령한도는 연금계좌 평가액 ÷ (11 − 연금수령연차) × 120%로 계산합니다. 이때 연차는 ‘최초로 연금수령할 수 있는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일부 오래된 계좌 등에는 특례가 있습니다. 한도용 연차가 11년 이상이면 이 한도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한도 초과분은 일반적으로 연금 외 수령으로 봅니다. 한도 계산용 연차와 70%·60%·50% 적용을 위한 실제 수령연차를 각각 요청하세요. 국세청 연금수령한도·연차
같은 퇴직급여 중 올해 500만원을 받는 가상 예시
앞의 퇴직급여 5,000만원·근속 10년 사례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전액 IRP 이전 후 아직 인출하지 않았고, 계좌 평가액 5,000만원, 이연 소득세 68만원이며 개인 납입액·운용손익·수수료는 없습니다. 수령자는 60세이고 5년 이상 연금 지급계약과 개시 신청을 마쳤으며, 한도용 연차와 실제 수령연차가 모두 1년차인 것으로 가정합니다.
- 올해 일반 한도: 5,000만원 ÷ (11 − 1) × 120% = 600만원.
- 올해 퇴직급여 재원 500만원을 연금수령: 500만원 × (68만원 ÷ 5,000만원) × 70% = 소득세 47,600원.
- 지방소득세 4,760원을 합친 계산상 세금은 52,360원, 세후 수령액은 4,947,640원입니다.
이는 올해 인출하는 500만원에 대한 계산입니다. 전액 일시금의 세금 74.8만원과 서로 다른 인출액을 비교해 ‘전체 세금을 이만큼 줄였다’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같은 500만원 인출분에 해당하는 연금 외 수령 기준 소득세는 68,000원, 지방소득세 포함 74,800원이며, 예시의 연금수령 세금 52,360원은 이 동일한 인출분 기준으로 30% 낮습니다. 실제 일부 인출 가능 여부는 금융회사에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남은 재원·향후 인출·세법 변경·운용 결과까지 합친 전체 손익은 이 예시로 보장할 수 없습니다.
6. 이 자료를 모아 확인하세요
- 회사 또는 지급자: 퇴직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세전 퇴직급여·비과세 금액, 세액 계산상 근속연수, 중간정산 및 이전 퇴직소득 정산 내역.
- IRP 금융회사: 퇴직급여 입금 내역, 이연퇴직소득·이연세액, 미공제 원금·공제받은 원금·운용수익의 구분 내역.
- 연금 개시 전: 올해 연금수령한도, 한도용 연차와 실제 수령연차, 인출 순서, 재원별 예상 원천징수세액, 계좌·상품 비용.
- 미공제 원금이 있다면: 금융회사에 과세제외 내역이 반영됐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소득·세액공제 증빙을 요청하세요.
국세청의 일반적인 인출 순서는 과세제외 금액 → 이연퇴직소득 → 공제받은 납입액·운용수익입니다. 내가 원하는 재원을 임의로 골라 인출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국세청 연금계좌 인출순서
- 영수증의 퇴직소득금액·근속연수·공제액을 먼저 대조합니다.
- 일시금이 필요하면 지급자와 금융회사에 실제 세후 지급액을 요청합니다.
- 이미 일반 계좌로 받았다면 지급일을 확인하고 60일 내 과세이연·환급 절차를 문의합니다.
- 연금으로 받을 계획이면 올해 인출금액을 정한 뒤 재원별 세금과 수령한도를 확인합니다.
- 값이 다르거나 중간정산 이력이 복잡하면 국세청 안내와 영수증을 준비해 지급자·금융회사·세무전문가에게 확인합니다.
퇴직급여 이전과 개인 추가 납입을 함께 계획한다면 IRP·연금저축 비교 글에서 공제 한도와 중도인출 조건을 이어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급여에 6%를 곱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를 거쳐 계산한 과세표준에 세율·누진공제를 적용한 다음, 환산산출세액을 12로 나누고 근속연수를 곱합니다.
IRP를 해지하면 퇴직금에도 16.5%를 내나요?
일반적인 연금 외 수령에서 퇴직급여 재원은 해당 이연퇴직소득세로 과세합니다. 16.5%는 공제받은 납입액·운용수익의 일반적인 기타소득 과세를 지방소득세까지 포함한 비율입니다. 미공제 원금과 예외 인출도 구분해야 합니다.
IRP로 옮긴 퇴직금이 새 세액공제 대상인가요?
퇴직급여 이전과 본인 추가 납입의 세액공제는 다릅니다. 이전한 퇴직급여를 새로운 세액공제 대상 개인 납입액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국세청 연금계좌 세액공제
국세청 퇴직소득세 계산·과세이연·연금계좌 안내, 국가법령정보센터 및 고용노동부 자료를 2026년 10월 4일 확인했습니다. 종전의 최종 세액 계산 방향, 60일 기한의 의미, 해지세금의 재원 구분과 연차 설명을 바로잡은 수정안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계산 구조와 확인 절차를 설명합니다. 실제 세액·수령 가능액은 본인의 지급·정산 자료와 계좌 조건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오류가 의심되면 해당 문장과 확인 자료를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